피시방에 계약 전력이라는 방식이 있음.

대부분의 피시방은 계약 전력을 낮게 잡는데 그 이유는 평균적인 사용량 때문임.

 

성수기 타임처럼 손님이 불어나는 시기가 아닌 말 그대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전기량을

계약전력으로 잡아서 사용한다는 것임.

성수기때 전기세 폭탄을 맞는건 이것 때문임..

참고로 계약전력 초과시 1년간 누적으로 2회 이상 초과시 부과금 150% 4회이상 200% 6회 이상 250%임..

계약전력 늘리면 되자나.. 라고 하는데 증설비용은 300만원정도 함..

거기다 피크가 아닌 타임에는 계약전력이 남아돔..

거기다 요금은 요금대로 더 나감..

 

뭔가 피시방에 맞는 전기요금을 측정해줘야 하는데

한전은 자기들의 마이너스부분을 피시방에 떠넘김..

 

뭐 그냥 간단한 상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