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피시방 사장이 매매해놓고 주인바뀌기 하루전에 말해줬다는 글 쓴사람인데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왜 그때 바로 그만둔다고 말못했는지 미련한 반사신경을 욕하는수밖에 없네요

매매한 아저씨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돈만 가져가면 되는줄 아는 사람인데 월말까지 봐주기로 한 내자신이 화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