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동네단골 피방을 갔는데 20살먹은(이야기중에 들었네요) 처자가 돈없다고 버티고 있더군요 ...

 

 곧 경찰이 왔고 ...이런 저런이야기와 그처자 지인인지, 가족인지... 사장이 통화도 하고 ...(송금이야기)

 

 결국은 사장도 같이 경찰서 가더군요 ....(본보기를 보여야한다고 법대로 해달라고..)

 

 알바이야기로는 서랍안에 주민증이(핸폰까지) 여러게 있다고 하더군요 ....(계산안하고 맡기도 간거겠죠 ...물론 미해결된거겠구요)

 

 피방뿐아니라 요식업쪽도 그렇더군요 ...액수가 그리크지않습니다 ....몇 천원부터, 기만원정도죠 ...

 

 순간 욱해서 경찰부르고 하지만 ... 법대로 해달라고하면 경찰서가서 조서쓰고....(몇번까지 가게될경우도 있고요)

 

 이런걸 구찬고 번거롭게 생각해서 ...적당한 타협을 하게되는대요 (경찰도 한몫하죠? 이래저래서 이럴수 있으니

 

 원만하게 해결봐라 이런식이죠 ...(공무에 바쁘시다보니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

 

 결국은 못받고 끝내는경우가 많죠 .......

 

 

  다들 조금 구찬아도 꼭 법대로 해달라고하세요 ....(물론 업주가 법을 어긴 영업이면 안되겠지요 ...)

 

 자꾸 구찬아서 넘기다보니 흔히말하는 먹튀 먹튀....가 자꾸 생기는게 아닌가 싶네요 ....

 

 " 피방에서는 배째라고 하면 큰탈없이 넘길수있어 "  <<이런사고가 안생기게 업주분들이

 

 구찬아도 노력하셔서 먹튀를 줄여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