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중학교 2학년인가 1학년인가.

리니지 오픈베타를 마치고 데포로주와 켄라우헬만 있던 시절 피시방이

유행한 걸로 기억합니다.

토요일이면 학교 특별활동을 핑계로 아침 6시에 피씨방 가서 사장님한테

난장이 투구 받고 좋아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무려 한시간에 2천원...

생일때 친구들 몇명이서 돈 왕창 탕진했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지금 그 피시방은 망하고 없지만 추억이 참 아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