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4-03 01:19 | 조회: 6,503 |
저희 동네에 피씨방에 가까운곳에 가끔가는데 그곳이
인력사무소 있는곳이라 좀 나이먹은 사람들도 많이 오는곳인데요
아무튼 총겜을 즐기는 중이었나 봅니다.
톡을 열심히 하면서 목소리를 내고 있었는데
"야 xx어디로 가고 아니아니 거기 아니라고 xxx야 뒤질래?"
이러면서 계속하더니 이상태로 좀 잠잠하게 게임을 하면서 이제는 괜찮구나 싶어서
조용히 게임을 하고있는데 그놈이 다른사람한테
"xx님 그거밖에 못해요?? 장난합니까 거기서 그따위로 하면 어쩌라고요"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좀 그사람하고 트러블이 있었는지 말소리를 크게 내다가
다른자리에서 조용히좀 하라고 하길래 더럽게 시끄러운 놈이구나 생각을 했었는데
계속 시끄럽게 떠드니까 " 아거참 더럽게 나불거리네 여기 전세냈냐??"
이렇게 다른사람이 또 한마디를 하더라구요 그렇다가 갑자기
그새뀌가 " 이런xxxx를 봤나" 이러면서 벌떡 일어나더니 주먹질을 하네요 ㅡㅡ
방구낀놈이 성낸것도 아니고 또라이같은 놈이 30대정도 되보였는데
지혼자 흥분해가지고 주먹질을 하고 자빠졌고 근데 한마디를 한사람이 무슨
격투기인지 무술인지를 배웠는지 어떻게 피하고 막더니 십자꺾기? 라고해야하나
누워서 팔한쪽을 꺾어 버리더라구요
그랬더니 그시끼 고래고래 소리지르면서 너이새끼 감방에 처넣는다고 경찰부르라고 해가지고
사장이 하도 발광을 해대서 그런지 경찰을 불러가지고 얘기하고 둘이다
끌고 갔는데 참 피씨방오면서 별의별놈 다있구나 미친놈들이 많구나 생각이 들었네요
피씨방가면서 너무 과도하게 피해주면 아주 x 되는 거라는걸 깨달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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