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 드레드기온을 돌았었는데..

 

그다음날 겜방을 가서 아이온을 하다가 마을에서 어제 같이갔던 검성님을 만나서 인사를했죠

 

그 같이 돌았을때 정말 흥미진진하게 이겼었거든요 마지막에 함장도 방해받으면서 겨우겨우 먹고..

 

그래서 마을에서 친추하고 대화를하다가 마침 드레드기온 열릴시간되서

 

"오늘도 같이가요 톡ㄱㄱ"

 

하고 헤드셋을 가지러가는데 겜방 뒷좌석에 있는분이 저와 동시에 일어나더군요

 

그리고 그분 화면을 보니 맙소샄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검성님이셨습니다.

 

그래서 인사드리고 드레드기온 함께돈후 점심밥 얻어먹고 집에갔었네요

 

정말 세상은 좁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