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아무것도 잘 모르고

 

그냥 쭈삣쭈삣~~

 

그래서 더욱 맘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2시간동안이나 엄청나게 꼼꼼히 일 알려주었어요

 

일 알려주고 나니 입이 다 아프더군요

 

근데 다음주에 나올려나

 

업주의 마음은 하루하루 불안하답니다.

 

젊은피가 흐르는 친구들다보니 하루하루 감정변화도 심하고 그러더라고요

 

그래도 좋은 알바생 구해서 기분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