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시급이 어쩌네 저쩌네 편가름을 하려는것이 아니라

 

그냥 여쭤보는 겁니다.

 

최저시급을 지켜주시고 식대는 챙겨주되 그거 제대로 챙겨 준다고 

 

알바시간은 물론 끝나서 취침하는 시간까지 조여대는 업주와(이거 정말 심했습니다.)

 

최저시급은 지켜주지않고 딱히 정해진 식대는 없지만 먹을만큼 먹어도

 

눈치주지않고 제가 가게를 나름 꾸려가는것을 믿어주는 업주.(정말 하지말래도 일을 찾아해요.)

 

여러분은 어느쪽이 더 좋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