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5-11 00:44 | 조회: 5,871 |
제 아내가 출산을 앞두고있어서 2년만에 야간알바를 구했습니다.
2년동안은 업주인 제가 카운터에서 자리를 지켰습니다.
막 군대서 제대를한사람이라 그런지 그런대로 일에 금방 익숙해지는듯 하더군요
그렇게 별일없이 일주일정도가 지났는데
이사람 지나치게 게임에 몰두하더군요.
야간타임이 밤 11시부터 다음날 아침 9시까지인데
9시에 교대하고 게임하다가 저녁시간까지 게임하고
잠깐 집에들렀다가 다시 11시에 나오더군요.
잠은 언제자냐고 했더니 저녁먹고 잔답니다.
한번은 근무태도 보려고 야간시간에 나와서 카운터 뒤에 제 사무실에서 지켜봤는데
역시나 새벽 한가한 시간 되니까 앉아서 자더군요
손님이 와서 카운터를 탁탁 치던가 "저기요" 하고 부를때까지 안깨어나더군요.
야간의 주요 업무인 청소라던가 매장정리,친절함등등은 참 좋은데...
저렇게 게임에 빠져있으니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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