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요금제 사용중이던 손님이 잔여시간 15분정도 남긴채로

 

스타1을 켜논채로 그냥 갔습니다.

 

정액요금제로 후불로 전환됬고..

 

피시방은 만원상태 알바생은 정신없이 바쁜상태라 매장체크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후불로 전환된자리 2시간 가량 방치되고 요금이 2천원 넘게 후불이 나왔는데

 

알바생은 이걸 먹튀로 오인하고 외상처리로 종료시킵니다.

 

다음날 그 손님이 또 찾아와 외상한적 없다고 따집니다.

 

손님입장에선 내가 쓴시간 아닌데 돈 더내라니 어이없고

피시방 업주 입장에선 그 요금 못받으면 게임 켜놓고 그냥 가버린 손님때문에

한좌석이 아쉬운 만원피시방에서 결국 한자리 못돌린꼴이되고..

이런 경우 누구 잘못이 제일 클까요?

 

1. 정액시간 거이 다썼다고 게임을 켜논채로 말도 안하고 그냥 나간 손님

 

2. 손님이 나간걸 발견못하고 방치한 알바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