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도 아저씨들이 사장 너무 짠돌이네 어쩌네 그랬는데 얼마전에 알바새로 오니까 손님들이 다 놀램..
야 너희 짠돌이가 무슨 바람이 불어서 알바를 다 쓴다냐~
이런 이미지가 되어계시지만 사장님은 매출줄어드는게 순전히 알바들의 친절부족으로 생각해서 슬프네용..
손님들이 아 진짜 갈데가 없어서 여기오는거지 아오 이런 분위기...
사실 알바하는 입장에서도 보면 손님이나 알바생을 보는 시각이 그냥 돈일뿐이다라는게 한번씩 느껴져서 씁쓸합니다..

물론 자녀들 키우고 사모님은 매출로 뭐라하고 그래서 더 그러는거 알지만 안타깝네요..

이런거 이야기 했다간 난 바로 짤리겠지 ..  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