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액요금제라는게 정해진 시간만큼 미리 선불로 시간을 충전하는 개념인데

 

몇몇 손님들은 후불로 사용하시고 나가시면서 계산하실때 정액요금으로 충전하곤 하시죠

 

근데 이런경우가 좀 애매한데요

 

만약 7시간 사용하신분이 나가시면서 10시간 요금제를 충전하고 가시면 상관이 없는데 (정액요금시간 > 사용시간)

 

7시간 사용하신분이 5시간짜리 요금제를 충전하고 추가요금 계산하는 분이 있네요 (정액요금시간 < 사용시간)

 

사실 이런경우에는 후불사용시간이 정해진 정액요금제시간을 초과했으니 더 상위의 요금제로 충전해야 정상아닌가요?

 

다른 피시방업주분들도 이렇게 계산해주시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