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9-18 14:57 | 조회: 3,937 |
일주일 전에 친구녀석이 불러서 같이 디아3하러 근처 단골피시방 갔습니다.(최대기록 밥안먹고 잠안자고 물만 마시면서
6일간 게임. 100시간은 넘긴걸로 기억.)
그런데 어느 때 못보던 여자 알바 한명 등장.
그래서 여느때처럼 디아3하고 있는데 10시되자마자 스피커에서 미성년자 집으로 꺼졍, 두번꺼졍 하여튼 이렇게 집으로
가라고 하는데 전 미성년이 아닌 성인이라서 무시하고 계속 딜딜딜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0시 10분인가 갑자기 인기척 느껴져서 옆에 보니까 알바가 가까이 와서는
몇살이세요 이러내요.
솔까말 삭았으면 이런 말 꺼내는 것도 아닐테고 은근 기분이 좋아져서 민증보여드릴까요? 라고 말했더니
우물쭈물하면서 네 라고 해서 꺼내서 보여줌. 확인대조...
감사합니다 하고 가버림. ㅋㅋㅋㅋㅋ
근데 겜 하다가 음료수 계산하면서 물어봄
저 몇살로 보시고 물으셨어요? 하니까
17이여.
흐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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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충격적인거 하나 알려드릴께요
멜릿사조회 5631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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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피시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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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증 검사로 급 기분이 좋아짐.
돈내놔임마조회 393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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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에게 필요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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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 오면 그냥 내쫒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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