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변 자주가는 피시방이 있었습니다....하지만 얼마전부터 집에서 좀 멀더라도 다른pc방으로 옮겼네요...

예전 자주가던 pc방 ...정말 안습.... 손님이 오든지 말던지...사장이 있을때나. 없을때나....들어가면

어서오세요~~~ 이 한마디 하기가 어려운지... 들어가면 얼굴만 낼름낼름 쳐다보고... 카운터 에서 가까운 좌석에 앉아서

게임이나 인터넷 검색을 하더군요....여기까지는 그래도 뭐 그런가 보다 했습니다.

스피커 소리가 잘 안들려서 볼륨을 약간 높여서 게임을 하고 있는데...

사장인지...알바인지..모르겟습니다만.... ;;;

말도 없이 지혼자  중얼중얼 되더만 확 줄이고 휙 가버리더군요..... 스피커 소리 줄이려면 먼저 손님한테 이만저만 하니 소리좀 줄이겠습니다...양해를 좀 구하고 줄리는게 당연한게 아닌가요.? 아놔...어이 없어서.....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하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