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과 사모님이 참 친절하시다.

 

가끔 무개념으로 애덜있는데 금연석에서 담배피며 시끄럽게 떠드는 사람들도 있기는 한데

 

대부분 메너를 지키면서 겜에 열중들 한다.

 

다른 피방과 마찬가지로 여자손님은 그닥 많지 않고

 

리니지에 열중하는 30~40대와 스타나 메이플 등등에 열광하는 꼬맹이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가장 큰 불만은 커피값 100원을 받는다는 점...

 

만원에 14시간 정액제를 실시하는데 가격도 그럭저럭 서비스도 그럭저럭 갈만하다.

 

가까운데 더 좋은 피방이 없는 관계로...

 

내가 자주가는 피방 소개는 이쯤..

 

솔직히 뽑힐라고 쓰는 글은 아니지만 요세 금연석과흡연석 구분이 없는 피방들이 많은건 정말

 

걱정과 불만이 많다는...것을 강조하고 싶어서 이 글을 쓴다.

 

피방을 다녀와도 담배냄세가 남지 않는 피방을 찾는게 사소한 소망이다.

그런 곳이 있다면 조금 비싸도 피방을 바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