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빙기 겜방마다 다 있져

 

한컵에 500원 주고 파는데도 있고

 

그냥 공짜로 하나 퍼주는 데도 있겠죠?

 

제가 일하는데는 후자인데여

 

정말 1000원 주고 엄청난 서비스를 바라는 사람들이 참..

 

1000원 어치 딱 집어넣고 얼음 3컵을 벨 누르면서 연속으로 달라는 사람들은

 

정말로 염치가 없네요..

 

알바 입장에서는 얼음이야 아까울 것 없지만

 

그 달라는 태도가 당연히 줘야되는거 아니냐는 그 말투랑 ㅋㅋㅋㅋ

 

호의가 반복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말이 참 와 닿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