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랑 레이드 땜시 자주 가는 피씨방이 있는데
이때까지 한번도 그런적 없었는데 카운터에서 꾸벅꾸벅 졸고 계시던..
동생이랑 끝나고 갈려고 한참을 흔들어 깨웠는데 안 일어나심??ㅋㅋ
한참을 동생이랑 서있다가 "저기요..." 하면서 소심하게 깨웠는데
갑자기 눈 번쩍 뜨면서 일어나시던데 얼굴이 시퍼렇게 질리셨더라구요.........................................
얼마나 피곤하셨으면ㅋㅋㅋ 평소에 일도 열심히 하시던데.....
사람이 기계가 아니니까 가끔 잠이 쏟아지기도 하겠죠..?
그런 알바님들 보면 너무 안타까운......
잠깨시라고 동생이랑 음료수 하나 챙겨드리고 나왔네요.
알바님들 건강들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