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일하는곳 대략 4년은 일해가는것 같네요

 

1년 일하고 좀 쉬다가 1년일하고 좀 쉬다가==

 

작년 3월부터 쭉 일하고 있는데

 

 

 

친구사정으로 가능하면 친구집 근처에서 일하려고

 

작년 3월부터 다시 일하는건데

 

 

이제 친구사정 봐줄 나이가 지난거 같네요

 

지금은 아픈거 같지도 않아서..

 

 

 

그래서 돈좀 목표치까지 모이면 바로 그만두려고

 

구정까지만 일하려고 생각중이었는데,

 

 

사장님께서 주간알바도 자르려는것 같네요

 

이상하게 여기 매장은 직원 구하면 보름~한달이상 걸려서

 

그냥 3월 되기전에 그만둘수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