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10 00:23 | 조회: 3,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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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방 경험담
아래 진상손님에 관한 글들을 보면서 피방에 갔다가 알바땜에 기분상했던 일이 생각나네요.
어느날 평소에 잘 안가던 피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알바가 저를 힐끔힐끔 보는게 아니겠어요?
저 알바가 나한테 관심이 있나 Ang?... 이런 헛된 상상을 하면서 게임을 계속 했죠.
시작 후 2시간이 지나니까 알바가 저한테 오더니 중간정산(?)을 해야한다고 하는겁니다. (이건 모지;;;;-_-)
저는 나중에 한꺼번에 내겠다고 말했지만, 레이드 탱킹중이었는데 방해가 되게도 옆에서 계속 그러는거에요.
왜 지금 내야하냐고 물어보니까 얼버무리면서 대답도 제대로 못하더라구요. 짜증스러웠지만 귀찮아서 그냥 줬어요
근데 어이없게 3시간째에 또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계산하고 그냥 피방을 나왔어요. 사장한테 진상부려서 그 알바한테 쓴맛좀 보여주려다 말았어요
아마도 저를 먹튀로 본거같은데 저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유를 모르겠어요
의심이 되면 그냥 주시만 하고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어느날 평소에 잘 안가던 피방에서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알바가 저를 힐끔힐끔 보는게 아니겠어요?
저 알바가 나한테 관심이 있나 Ang?... 이런 헛된 상상을 하면서 게임을 계속 했죠.
시작 후 2시간이 지나니까 알바가 저한테 오더니 중간정산(?)을 해야한다고 하는겁니다. (이건 모지;;;;-_-)
저는 나중에 한꺼번에 내겠다고 말했지만, 레이드 탱킹중이었는데 방해가 되게도 옆에서 계속 그러는거에요.
왜 지금 내야하냐고 물어보니까 얼버무리면서 대답도 제대로 못하더라구요. 짜증스러웠지만 귀찮아서 그냥 줬어요
근데 어이없게 3시간째에 또 왔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계산하고 그냥 피방을 나왔어요. 사장한테 진상부려서 그 알바한테 쓴맛좀 보여주려다 말았어요
아마도 저를 먹튀로 본거같은데 저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이유를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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