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듣던 그런 사람 옆에 앉아 봣습니다.

 

와...정말 냄새 쩌네요...ㄷㄷㄷ

 

앉자마자 뭔 스멜이 슬슬 다가오더니

 

순간 코로 호흡을 못할정도로 냄새가 장난아니네요

 

좀 씻어가면서 겜좀 하시지...ㄷㄷ

 

무슨 냄새인지 설명하기도 힘드네요

 

정신이 몽롱~

 

주말이라서 겜방에 사람이 많아서 이리 저리 자리 찾는다고 매장 안을 돌아다니다가

 

어라 구석에 자리가 왜 저리 비어잇지 하고 신나서 앉앗죠 ㅋㅋ

 

다 이유가 잇더군요  냄새가 심하니 사람들이 좌우 앞뒤로 다 피신 ㅋ

 

 

나이도 40초반 정도로 보이던데....ㅠ

 

거시기에 한손 집어넣고 편안하게 주무시고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