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안 안가다가

우연찬게 집근처 피시방을 갔는데 

카운터에 재떨이가 있는것이 었슴

그래서 물어봤져  담배 펴도 되냐고?

웃으면서 그럼요 하는데,,,,,

흡연자 입장에서 피도 된다고 재떨이까지 주는데

일단 좋구나 하고 한 다섯시간 했는데( 늦은밤에서 새벽으로 넘어가는)

예전에 비해서 손님이 만이 오더군요

근데 무슨 배짱으로 일케 영업하는지 이해가 안가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