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19 21:43 | 조회: 5,897 |
요즘 하도 어린늠들이 개념이 없다 없다 소리만 듣다가 내가 하도 어이가 없는 일을 당해서 여기다 글을 올립니다.
엊그제 피시방 갓다가 lol하다가 집에 가려고 계산하고 손 씻고 소변 넣으려고 화장실을 갔습니다.
남 녀 공용 화장실인데 소변기는 화장실문 들어가자 마자 있죠.
문 열고 들어가니 화장실에 양아치 같은 남자랑 모자쓴 기집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당연히 여자분이 알아서 나가 주겠지 하고 한 5초 기다렸는데 안나가고 있는 겁니다.
근데 이 두 년놈들이 재 얼굴을 빤히 계속 쳐다보는 겁니다.
그래서 쳐다 봤죠 저도. 한 또 5초 지나도 안나가길래 빡 쳐서
"자리좀 비켜 주실래요?" 하니까 그떄서야 여자가 나가더군요.
근데 이 시바놈의 남자 새끼가 게속 야려 보는 겁니다. 마르고 귀걸이 하고 키가 컸던 놈인데
그래서 재가 뭐 볼일 있어여? 라고 물으니 답도 안하고 게속 야려 보는 겁니다.
그래서 빡쳐서 이 시발새끼 나와 하고 장실 밖으로 끌고 갓는데 사장님 막 말리고 그러면서 종 칠라 했는데
그 새끼 친구가 겜 하다 말고 나와서 말리는데 재 손을 힘으로 꽉 쥐더군요.
저는 이성을 잃은 상태라 이 돼지새끼 너도 쳐 나와 하고 재가 말했죠.아수라장이 됐죠.
간간히 알바랑 사장이 말려서 마무리 져 줬는데
흥분이 가라 앉고 차타고 집에 가는데 너무 괴씸 하더군요. 정말.
나중에 집에 가기 전에 그 새끼한테 소변 넣으러 갔는데 니 여친 있는데 니 여친이 자리 비켜줘야 되지 않냐 라고 물으니
하는 말이 "남녀 공용인데요?"
이 지랄 하는거 듣고 걍 니 갈길 가세요 했습니다.
흥분 가라 않으니 그런 새끼 벽돌로 대갈 찟어도 내 돈이 깨질 것이고 싸운들 내 일행 나까지3 그새끼들5고
나이는 23이랍니다. 내 대1학년때 국민학교6년..
참 씁쓸함. 퉤 시바 또 생각하니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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