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잭이란 레이싱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옆에 어떤 여자분이 말을 걸더군요. 무슨게임이냐고;;

 

솔직히 제가 머 잘생긴건 아닌데.. 구지 관심을 가지시고 물어보는게 쑥쑤럽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프리잭이라고만 말하고 더이상 얘기를 이어가지 않았는데...

 

계속 쳐다보는 것 같고.. 말을 계속 이어가려고 하는게 참 난감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1시간정도 있다가 집에왔는데요...

 

피시방에서 게임 모냐고 물으시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나요? 처음이었습니다 ;; 기분이 나쁜건 아니었고요.

 

어떤 의도가 있던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