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2-20 14:34 | 조회: 6,0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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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피방에서.
프리잭이란 레이싱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옆에 어떤 여자분이 말을 걸더군요. 무슨게임이냐고;;
솔직히 제가 머 잘생긴건 아닌데.. 구지 관심을 가지시고 물어보는게 쑥쑤럽기도 하고 그래서
그냥 프리잭이라고만 말하고 더이상 얘기를 이어가지 않았는데...
계속 쳐다보는 것 같고.. 말을 계속 이어가려고 하는게 참 난감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1시간정도 있다가 집에왔는데요...
피시방에서 게임 모냐고 물으시는 사람들이 얼마나 되나요? 처음이었습니다 ;; 기분이 나쁜건 아니었고요.
어떤 의도가 있던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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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방에서 어린놈이랑 싸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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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새벽에 피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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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어떻게하죠이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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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야간알바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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