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제 친구랑 야간에 피시방을 갔는데 금연구역인데 떡하니 담배를 피기 시작하더군요..

 

분명 알바도 코앞에서 그걸 봤을텐데 아무말도 안하더군요,

 

저도 자주 가는 피시방이고 막 나오려던 참이라 아무말 안하고 나오긴 했지만

 

뭔가 찜찜하네요...

 

2m만 옆으로 가면 흡연구역이 있고 남는 피시도 많은데 왜 금연구역 에서 피는건지...

 

이거 어떤식으로 말해야 서로서로 기분 안상하고 처리할 수 있을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