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2-03-04 01:46 | 조회: 2,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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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전환겸 옛날 이야기 하나해봅니다
처음 피씨방에서 알바할때(01년 12월)
CCTV 라는 개념도 모르고 일할때였는데
하루는 전날 잠을 거의못자서 야간에 대놓구 카운터에 옆어져 잠이들었죠
손님이 계산하려고 저를 깨워야할정도로;;
그리고 이틀후에 사장님께 주의를 듣게됩니다
카운터에서 깊게잠들지말라고, 졸아도 손님응대에 지장주지 말라고..
속으론 어떻게 내가 자는걸 알았을까 하다가 알게됐죠 가게 구석 3군데에 몰카처럼 숨어있는 CCTV를;
지금처럼 동그랗고 검은색으로 여기 CCTV 있소 라고 딱 보이는게 아니라
몰카처럼 조그맣게 송곳구멍만 뚫어놓고 설치하셧더군요
그순간 카운터에서했던 나의 행동때문에 진짜 피씨방 그만 두고 싶어졌지요 ㅋㅋ
카운터에 앉아서 코후비고 카운터 컴으로 야한 그림도 그리고 당시 사귀던 여친 놀러 오면 부비부비도 하고 그랬는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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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개학이 좋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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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에서 pc방하고있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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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 제도라는게 존재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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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애들 마인드 보면 최저임금 줄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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