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법적으로 노동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도록 만들어놨는데 고용주라는 넘이 개념이 없어서 당연히 줘야 될 것도 안주면서

 

젊은 애들 개념이 있네 없네 이상한 소리나 하고 어른으로써 안부끄러운가?

 

애들 돈 남겨서 어지간히 부자 되겠네. 그렇게 장사 안되면 업을 접어야지, 사람 부리면서 정당하게 법으로 정해놓은 마지노선도

 

니 맘대로 하시면 참 훌륭한 법치국가겠다 그죠?

 

사람뽑을때 면접은 뻘로 하시나? 신의와 성실의 원칙에 입각해서 고용 피고용이 이루어지고 거기에 대한 대가는 법으로 정해

 

놓은 선은 지켜줘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피고용자가 고용자의 맘에 들지 않으면 그때 다른 사람을 구하던가 해야 맞지

 

처음부터 말도 안되는 이유로 노동착취를 하려 하시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