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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4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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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웬 등장 이후 바뀔 1군덱 정석 조합- 빨간색 : 디버프 - 파란색 : 버프 - 보라색 : 유틸, 셀프 버프 - 치명타 공격 / 스킬 순으로 서술 - 이름 앞 순번은 우선 순위 아님 1. [무] 커츠 : 명중 / 파티 무적 2. [불] 아테발드 : 물리 방어력 + 마법 방어력 + 공격력 증가 / 광역 땡김 + 봉쇄 3. [무] 성기사 : 명중 / 물리 방어력 / 광역 기절 4. [바람] 단테스 : 리덕션 + 피해 증폭 / 은신 + 공속 5. [불] 진 데스나이트 : 기절 / 회피 + 불사 6. [물] 세리넬 : 지속 피해 / 치명타 피해 7. [무] 칼리트라 : 회피 + 치명타 저항 / 지능 8. [물] 질리언 : 쿨감 / 치명타 확률 9. [땅] 오웬 : 피해 저항 감소 + 회복 불가 + 버프 제거 / 지속 회복 + HP 증가 질리언과 오웬을 동시에 쓸 생각에 벌써 부터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어쨌든 오웬의 등장으로 아크스, 바포메트는 1군 덱에서 제외 됩니다. 일일 던전, 혈맹 던전에서 속성 카운터로 쓰면 됩니다. 벌써부터 오웬 다음 픽업을 예상하는 건 시기상조지만, 1군덱의 8명이 픽업이고 기본 영웅은 질리언만 남게 되었네요. 픽업 영웅은 계속 더 좋게 출시 될 수밖에 없는 가운데 기본 영웅은 구조적인 한계가 명확 합니다. 밸류와 체급이 낮죠. 즉 오웬 다음 픽업과 함께 2군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 가지 변수는 리니지 IP에서 워낙 네임밸류가 있는 캐릭터라는 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