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12-08 16:58
조회: 4,152
원정대원 세트를 얻자! 원정대원의 유품 퀘스트'원정대원의 유품' 퀘스트는 레벨 13이상의 요정 클래스만 습득, 수행 가능하다.
퀘스트는 요정 숲 마을의 마르바를 통해 습득할 수 있으며, '원정대원의 세트'를 모두 가지고 있지 않다면 무한 반복 가능하다.
퀘스트 진행 과정퀘스트는 요정 숲 마을의 마르바와의 대화를 통해 습득할 수 있다. ![]()
요정 숲 마을의 마르바는 요정 숲 던전이 알 수 없는 원인에 의해 오염되고 있는데,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조사하러 떠났던 병사들이 모두 전멸했다고 한다. 그러면서 아라스라는 인물이 던전 앞에서 아들의 소식을 기다리고 있으니, 그를 찾아가면 무언가 도울 일이 있을 것이라며 마르바의 편지를 준다. ![]()
요정 숲 던전 입구에 있는 아라스에게 마르바의 편지를 전해주면 자신의 아들의 유품을 찾아달라 부탁하며 '아라스의 부적'을 건낸다. ※ 항상 마르바→아라스와 대화해서 '아라스의 부적' 을 소지한 상태로 퀘스트를 진행해야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요정 숲 던전 1층과 2층에 등장하는 오염된 사이클롭스를 사냥하면 원정대원의 유품(주머니)을 얻을 수 있다. 이 주머니를 열면 유품인 오염된 투구를 비롯해 갑옷, 망토, 장갑, 부츠, 활을 얻을 수 있다. 참고로 1층과 2층에서 획득한 원정대원의 유품에서 나오는 아이템은 다른데 아래 표를 통해 정리했으니 퀘스트를 진행할 때 참고하도록 하자.
유품을 모두 찾았다면 아라스에게 돌아가자. 아라스는 아들의 유품을 찾아줘서 고맙다며, 오염된 아이템을 원정대원의 아이템으로 바꿔준다. 유품을 1개씩도 교환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자. 아라스는 자신이 유품을 가지고 있어봤자 슬플 뿐이라며, 마르바에게 가져가면 쓸 수 있도록 손봐달라는 내용이 담긴 아라스의 편지를 준다. 아라스의 편지를 얻었다면 요정 숲 마을로 돌아가 '마르바'에게 아라스의 편지를 전해주자. 마르바는 덕분에 새로운 원정대를 구성하자는 여론이 형성되고 있어 고맙다며, 가져온 원정대원의 아이템을 착용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부위별로 약간의 재료가 필요하다고 한다. 아래 부위별로 필요한 재료를 정리했으니 참고하자.
* TIP - 관련 아이템 정리 원정대의 유품 퀘스트를 통해 [캐릭터명] 시리즈 아이템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특별한 재료가 필요하다. 수정 종류는 요정 숲 던전 1~3층에 등장하는 몬스터들을 통해 획득할 수 있는데, 어떤 몬스터가 자신이 만들고자 하는 아이템의 재료를 주는지 아래 표를 통해 정리했다.
부위별로 재료를 모은 후 마르바에게 돌아가면 해당 아이템을 제작할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아이템이 바로 원정대원 세트(활 제외)로 캐릭터의 이름이 장비 앞에 표시된다. 예를 들어 캐릭터의 이름이 ‘햇살’이면 ‘햇살의 요정 활’과 같이 표시되는 것. 참고로 [캐릭터명] 시리즈의 아이템은 초보자 사냥터에서 받는 상아탑 시리즈처럼 교환이 안되며 창고에 맡길 수도 없다. |
퀘스트 진행 과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