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유저, 새로 키우는 유저들을 위해 초보존 업데이트 클라우디아를 만들어 놓아봤자.

 

초보존을 벋어나버린 후에는, 기존유저들과 장비갭이 너무 커서 현질을 하지 않는 이상 그 갭을 줄일 수가 없는 상황이죠.

 

그것외에 수시로 판매하는 캐시템.

 

물론 이 캐시템이 리니지의 게임성에 가장 큰 밸런스붕괴를 가져다 준 게 큽니다.

 

이번 10월 14일 사전예약(신규, 복귀)유저에게 제공되는 기간제 아이템도 7강이상 잘 되지도 않을뿐더러.

 

그 짧은 시간안에 현재 기존유저들이 사용하는 아이템과 갭의 차이를 좁힐 수는 없는거지요.

 

아크까지 프리패스라고(?) 한다지만, 그 아크랩까지 당도하였을 땐...

 

아...이 겜은 1렙부터 70렙까지 찍어도 제대로 된 무기 하나 맞추기 어려운 게임이구나. 하며,

 

접는 유저가 많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