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도 바쁘고 해서 눈팅만 하고 있었는데

리니지에 대한 주변의 인식이 너무 안좋아 안타깝네요...

요즘 리니지가 뭔 컨트롤이냐 물약빨 아니냐고 말하는 젊은이들도 많고...

게임을 워낙 좋아해서 와우도 오랫동안 해봤고.. 검투사고 찍어 보고 했는데

그래도 전투적인 측면만 보면 리니지가 제일 낫다고 생각했는데 저 역시 린저씨 생각이었나? 하는 고민도 드네용..

댓글보니까 위장술 때문에 아이디 통일하는 거가지고도 뭐라카는 사람들 많구..

마우스 클릭한번 하고 구경하면 된다는 사람들도 있구...

그래도 수년전에는 너 리니지 해봣냐?? 하면 다들 기본 시스템은 이해하고 재밋에 술안주 거리가 됏엇는데

이제 이마저도 못하다는게 아쉽네용..

요즘 캐릭은 육성 맡겨놓고 전투만 하고 있습니다

저녁에 잠깐 접속해서 정상 한바리 하고 기감 한바리하고 한 두시간 놀다가 끄고.. 계속 전투만 하네요 ㅎ

이제 갓 85밖에 안되고 별은 달지도 못했어도

팀플로 랭커들 밀어내고 하면서 택피도 하고 나름 재밌게 고급 컨텐츠를 즐기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 오버워치나 롤 하는 애들이 보기에는 그냥 한심한 린저씨인가 봅니다 ㅎ

아무래도 리니지가 이런 인식을 받게된 가장 큰 이유가 캐시템이겠죠..

사실 드상까지는 이해는 하는데 푸귀도 이해를 하는데 반지가 좀 컸다고 생각하는지라 ㅎㅎ

참 안타깝습니다

내가하는 게임의 주변 인식이 이러니.. 밤 10시이전에는 겜방가기도 무섭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