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욜날도 출근하는..팔자라니...흠...

 

어젠 토욜이라고..나름 음주가무를 즐겨주셨는데...너무 달려주셨네요..

 

일욜이라지만..정상 출근인데..지각까지 해버리고..

 

낮에 한숨 늘어지게 자는데..어제 먹은 술이 올라올꺼 같아서 눕지도 못하겠고...

 

덕분에 어제 영지전도..놓치고..아놔..영지전 못한지 2달은 된거 같네요...휴~

 

걍 이번주내내 달려봐야겠어여..

 

얼마나 마시면 위가 빵꾸날런지..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