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05 00:34
조회: 279
추천: 0
2:1 많았다! 팽팽한 싸움 펼쳐진 16차 공성전 주요 이슈2차 서버이전 마감 후 처음으로 치뤄진 16차 공성전은 수많은 서버에서 격전 양상이 펼쳐졌다. 특히 양대연합의 병력들이 맞붙은 서버는 대부분 2:1 구도가 나왔는데, 필드 구도에선 9:1로 크게 기울어 있는 경우가 있음에도 3성 통일의 빈도가 낮은 것은 상당히 이례적이다.
특히 이번 이전에서 가장 주목도가 높은 마프르 서버의 경우 상상 이상으로 구도가 한 쪽으로 치우침 없이 팽팽하여 양쪽 병력이 모두 잘 싸우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아스테어는 세력 균형이 더 크게 벌어져있어 노통수연합이 켄트와 윈다우드까지 메인 2성을 모두 안정적으로 차지했지만 밀리고 있는 더케이연합 역시 포기하지 않고 1시간 내내 교전에 참여하였으며 최종적으로는 오크 요새 입성에 성공했다. 에바 서버는 서버 이전 종료 직전 노통수연합 소속인 빅보스의 빅연합이 대거 침투해 켄트성을 빼앗았으며, 이외 린델과 사이하 등은 중립연합들이 성을 차지하면서 기존 성주인 노통수연합을 밀어냈다. 새롭게 공성전이 시작한 안타라스 서버의 경우 세력이 강대한 스트리머 사또 측에서 성을 많이 가져갈 거라는 예상과 달리 꽃태자에게 켄트성을, 중립에게 오크 요새를 내어주며 윈성 하나에 그쳤다. 양 연합 모두 물러나지 않는 팽팽함 - 마프르 마프르는 서버이전 주간에는 노통수연합이 차지하고 있었으며, 이전 종료 직전에 더케이연합이 메인 병력들을 총집결하면서 서버 구도에서는 더케이연합이 우세한 서버다. 실제 보스탐 등 필드에서는 더케이연합이 우위를 점하고 있는데, 이 구도와는 별개로 공성전에서는 꽤나 팽팽한 모습을 보여주며 노통수연합이 켄트성을, 더케이연합이 윈다우드성과 오크 요새를 차지했다. 먼저 공성전이 시작면서 더케이연합은 전투명가가 보유하고 있던 윈다우드성을 공략했다. 노통수연합은 전투명가가 윈다우드에서 응전하는 사이 켄트성에는 강철혈맹이 입성하여 성주를 이양했다. 여기서 켄트성은 별도의 병력이 없었기에 강철이 빠르게 넘겨받는데 성공했으며, 윈다우드성 역시 정문이 3분만에 돌파당하면서 더케이연합의 차지로 넘어갔다. 이후 싸움은 꽤나 난전이었다. 양 연합 모두 병력을 많이 끌어모은 서버인만큼 한 쪽 성에서만 싸움이 벌어지지 않고 양쪽 성 모두에서 교전이 이어졌다. 켄트성에서는 강철 등 노통수연합이 수비, 더케이연합이 공격하는 그림이었고 윈다우드에서는 반대로 더케이연합이 수비를 하고 있는 곳에 전투명가 등 노통수연합이 공격을 쏟아냈다. 전투력은 비등했다. 서로 수성측의 이점을 잘 살려 틈을 내어주지 않으면서 초기 교전 이후로는 양쪽 성 모두 성주가 교체되는 일이 없었다. 공성 종료를 몇 분 남겨놓고 더케이연합의 맹공에 켄트성 동문 수비라인이 일순간 흔들렸지만 백업 병력이 채워지면서 돌파에는 실패했다. 결국 공성 종료 4~5분이 남은 시점에 더케이연합이 켄트성 공격을 포기, 오크 요새로 병력을 돌렸다. 이를 확인한 노통수연합이 곧바로 오크 요새로 뒤따라갔지만 북동쪽 문과 정문 모두에 수비병력 배치가 이미 완료된 후였다. 결국 남은 시간 노통수연합이 가볍게 공격을 하다가 병력을 물리면서 마프르 공성전은 더케이2 vs 노통수1로 마무리됐다. ![]() ![]() ![]() ![]() ![]() ![]() ![]() ![]() ![]() ![]() ![]() ![]() ![]() ![]() ![]() ![]() ![]() ![]() ![]() 강력한 노통수, 포기하지 않는 더케이 - 아스테어 마프르가 양 연합이 모두 들어와있는 가운데 더케이연합이 우세한 서버라면 아스테어는 반대로 노통수연합이 우세를 점하고 있는 서버다. 특히 아스테어는 마프르에 비해서 병력 차이가 더 큰 편으로, 이번 공성전에서는 노통수연합이 켄트와 윈다우드 두 메인성을 차지하는데 성공한 가운데, 더케이연합에서도 지고 있지만 포기하지 않고 분전하여 오크 요새를 가져오는 결과를 낳았다. 메인 무대는 켄트성으로 공성전 시작과 동시에 노통수연합이 성문을 뚫어내고 내부 진입에 성공했다. 더케이연합도 응전했는데, 초반 10여분까지는 더케이연합이 어느정도 막아내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10분이 넘어가면서 균형이 무너진다. 켄트성 정문 바리케이트진에 구멍이 생기면서 적 1선이 침투하는데 성공했고, 한 번 진형이 흩어지자 더케이연합이 더 이상 쏟아져 들어오는 노통수연합의 병력을 막지 못했다. 그렇게 공성시작 약 13분만에 켄트성을 완전히 차지한 노통수연합. 더 이상 남은 성이 없는 더케이연합은 윈다우드성을 먼저 향했고, 이어서 켄트성을 공격하는 등 두 성을 오가며 틈을 노렸다. 이 과정에서 20분이 조금 넘어간 시점에 켄트성 동문이 잠깐 뚫리기도 했으나 노통수연합이 교체 군주를 활용해 더케이연합을 몰아냈다. 이후로도 교전은 계속됐지만 노통수연합의 수비라인이 안정을 찾았다. 40분 쯤 더케이연합에서 켄트성 정문을 통해 군주를 밀어넣는데 성공했지만 군주 한 명만 진입하는데 성공한 것이었기에 수호탑주변을 지키는 소수 병력에게 정리되면서 공격은 무위로 돌아갔다. 결국 윈성과 켄트성 어느 쪽에서도 공격을 성공시키지 못한 더케이연합은 종료를 9분정도 남겨놓고 오크 요새로 목표를 바꿨다. 이후 노통수연합에서도 오크 요새로 병력을 넘기면서 사투가 이어졌는데, 여기서최대한 시간을 끌다 막판의 막판에 군주 교체에 성공한 더케이연합이 오크 요새는 지켜내면서 노통수연합의 3성 통일을 저지했다. ![]() ![]() ![]() ![]() ![]() ![]() ![]() ![]() ![]() ![]() ![]() ![]() ![]() ![]() ![]() ![]() ![]() ![]() 에바 에바는 더케이연합 소속인 전설돌격이 자리를 잡고 있던 와중에 노통수연합의 빅연합의 침공으로 피바람이 불고 있다. 특히 기존에 에바 서버의 전설돌격 라인은 더케이연합과는 무관하고 단지 노통수연합의 적이라고 주장하였으나 최근 해당 연합의 방송인이 직접 케이연합이라는 이름을 방송 제목에 기재하기 시작하면서 완전히 더케이vs노통수 구도에 합류한 서버로 정착했다. 앞선 두 서버와 달리 에바 서버는 정신없는 격전보다는 한 곳에서 진득한 싸움으로 시간을 채웠다. 먼저 공성 시작과 동시에 노통수연합이 전병력을 끌어모아 켄트성을 습격, 수비할 겨를도 없이 성문이 순식간에 열리며 성주가 바뀌었다. 강력한 공격이 몰아친 켄트성과 달리 윈다우드성은 조용했다. 이에 더케이연합에서는 수비병력을 소수 남겨놓고 켄트성 공격에 힘을 쏟기 시작했다. 그리고 50분 이상 전장의 변경 없이 이어지는 교전에서 승기는 노통수연합이 잡았다. 한 차례 동문의 수비라인이 뚫리면서 더케이연합이 내성 영역으로 소수 진입했지만 되살아난 노통수연합의 병력들이 이들을 몰아냈고 다시 바리라인이 세워진 후로는 추가적인 기회가 오지 않았다. 결국 종료 몇 분을 남겨놓고 에바 서버 역시 최종 싸움은 오크 요새에서 펼쳐졌는데, 여기서는 더케이연합이 승리를 거뒀다. 결국 1분 남기고 오크 요새를 빼앗긴 어렵다고 판단한 노통수연합이 윈다우드성을 공격하는 도중 공성전이 마무리되면서 에바 서버는 더케이연합이 2개, 노통수연합이 1개의 성을 확보했다. ![]() ![]() ![]() ![]() ![]() ![]() ![]() ![]() ![]() ![]() ![]() |
















































Har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