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더럽게 빡센데; 어릴때 00년대 초인가..? 가이드북 사서 15일 받은 다음에 했을 때도 체렙까지 그렇게 안 힘들었던거같은데;

용계가 사실 끝판 사냥터아니에요?  그땐 개미밭도 힘들었던거같은디
여기서 걍 활땡기는게 답입니까...? ㅠㅠ 40까지?

감이 안잡히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