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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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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년생 아재의 린클 후기아마 지금 린클 접속하신 햄들 나랑 비슷한 또래라 생각함
기사로 16렙찍고 접음 추억은 추억으로 남기는게 맞았음.. 요정이 용던 4층 5층 파티 사냥으로 꿀빤다기에 "그기 말이나 되나? 으이?" 하고 가보니까 진짜였음.. 그래 그건 그럴 수 있어.. 근데 템 드랍율 조져놓고, 아덴 드랍율도 조져놨음, 아덴 배율은 몹마다 많이 주는 놈있고 원래 리니지 그대로 주는놈도 있었음 늑대인간만 16렙될때까지 잡았는데, 사람이 점점 줄어들어서 늑인한테 다구리도 맞는 상황이 옴 아무튼 요약하면 "어.. 오랜만이야 잘 지냈어?.. 우리 좀 더 이야기 나누고 갈까?" 동창회 갔는데 첫사랑이 내 기억 그 모습 그대로 나에게 말 걸어옴, 애 셋 돌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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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에미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