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료 모아서 만드는 게 가치 유지 면에서나 즐거움 면에서나 더 좋은데도

왜 이걸 다 상점에 아데나로 구입할 수 있게 해둔 건지 의아했는데

드랍율 낮춘 게 처음부터 의도된 거라면 아귀가 맞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