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은 언제나 재밌다.
추억이 쌓여가는 게임이라서 그런지 더 재미있는 것 같다.
오늘 있었던 일을 기록하고자 글을 작성한다.

아인하사드하면 역시 빼놓을 수 없는게 스틸범에 대한 이야기이다.
오늘은 본던 3층에서 두가지의 일이 있었다.

첫 번째 유저가 생각이 난다.
아이디는 v덱요정v , 요정이라서 활을 제법 잘 쏜다. 물론 다른 사람의 몹까지 활로 겨냥해서 사냥을 즐기는 듯 보였다. 





두 번째 유저가 생각이 난다.
아이디는 데이안푸엘스, 오크스카우트로 변신을 해 멀리 있는 몬스터도 최대한 자기껄로 만드는 취향이 있는 듯 보였다. 



이 유저들은 정말 리니지를 리니지 답게 게임을 하는것 처럼 보였다.
오늘도 리니지 클래식에 대한 추억이 쌓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