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도 아닌데 설레네..가 아니고 심난하네..

내 인생이 어쩌다 여기까지 굴러왔나..

ㅅㅅ 앞두니 다 서럽고 뭔가 명치끝쪽이 울컥울컥하고 쳐 울고 싶네...

하...   끊은 담배 땡기는 저녁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