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당시 일반직장인들 평균 월급 대충 250~300사이라 치자

일용직, 용접, 타일시공 , 도장, 스프레이, 고층빌딩유리닦기
천대를 하는거임

난 솔직히 어릴때도 대~충 3~5등급 받고 어차피 직업결정되었지만

기술은 뭐든지 배워두면 쓸모가 있고
기술자가 많으면 나라 그 자체에도 좋다 생각함

그런데 인식은 현장일하는 하대받는 아저씨

유튜브를 봐도 지금도 그런 분위기가 있음


솔직히
용접이던 뭐던 경력쌓고 기술 찐하게 배우면
은퇴도 딱히 없고
인테리어 시공 기술자들 보면 죄다 외제차
고층유리닦기하는 사람은
외제차가 3대임
일할사람 없다고 체험해보래서 가보면 무서워서 못하긴함
페이가 진짜 쌤


학창시절 솔직한 생각으로는
요즘같이 개나소나 대학갈때
어중간하게 2~6등급 받고 일반대학에 목적성없이 갈 바엔
공대같은곳을 가서 자격증따고 취업하거나
부사관을 가서 공부를 해도
일반 대학 두루뭉실하게 간것보단 잘 산다 판단했고

내 친구들이 실제로 기술쪽이나 뭐 철도에서 운전하는놈
장교 학교선생 공무원 이런애들빼곤 다 취업 너무 늦게하고
돈에 쪼들리며 살음


현장일 하시는 형님들 다 필요한분들이고 난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