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적은 글들은 내 생각이고,
반박하는 형은 옛사랑 잊지 못하고 추억속에서 사는 걸로 알겠어


-순간이동 조종 반지-
갖고 싶은 생각에 신섭했는데
역시 '옛사랑은 추억으로만 간직해야해'
(추억으로 하는 유저를 위했다면, 리부트 서버는 군주,기사,요정,법사,다엘, 변신은 데스, 이정도로만 했겠지)

리니지m이 형들 위한 게임인 줄 알아?
신섭하면서 다시 느낀점은
역시 '리니지m은 핵과금만을 위한 게임이야'
왜냐고?

1. 우선 대기열 개선을 안한다는거야
말섬/윈다 할땐 리부트 처음이었으니까 대기열 생각을 못했을 수도 있었겠지
근데 이번 신섭도 대기열이 800명 이래.
사전예약을 3차까지 했으면 어느정도 캐릭이 접속할지 예상했을텐데 또 대기열이 이모양이야
근데 대기열은 핵과금의 시선으로 보면 아무 문제 없는 일이야.
일상 업무로 인해서 팅길 확율이 높은 일반유저나 문제되는 일이니까.

특히, 작업장 때문에 대기열이 문제가 된다고 하잖아?

핵과금은 작업장이 템을 거래소에 올리나, 일반유저가 올리나 아무 상관이 없어.
작업장이 템 많이 먹고 거래소에 싸게 올리면 오히려 좋아
그렇기때문에 엔씨가 대기열개선을 안하는거 아닐까?
설마 운영자들이 대기열을 못잡는거야? 그럼 능력이 없는거고


2. 유저들이 요청하는 개선 사항들 있지?
(상단 공지 위치, 아인 99999, 잡템 자동루팅되게 하는 그런거 등등..)
그거 왜 안해주는지 알아?
일반유저가 요청하기 때문이야
핵과금 유저가 요청하면 이렇게 까지 안들어줄 것 같아?
문양 롤백할때 기억안나?
일반유저들 때문에 롤백 했을까?


3. 인사이드, 짭사이드, 신섭 초반에 뿌려주는 것들..
그것도 잘 생각해보면 핵과금 좋으라고 뿌려주는거야
일반유저들 스펙업해서 핵과금러들이 사냥하는 월드사냥터 이상으로 오라고.
그래야 핵과금러들이 패는 맛이 있을테니까.
핵과금러들은 본토사냥을 안하겠지
떨어지는 템도 없고, 화면가득 작업장들 기차놀이하는 본토에선 무슨 재미로 게임하겠어.



형들!!
옛사랑.. 젊은 시절 아리따운 내 사랑은 과거일 뿐이야
현실은 아줌마 됐어.
좋은 추억만 생각하고 사랑타령하면 어쩌자는거야

핵과금러가 되거나,
현실에 타협하고 케릭떠와서 놀거나,
무과금 다계정으로 놀거나,
과금하더라도 자기만족하면 된거야.
옛사랑은 잊어.
뭘 바라지마.
그게 현실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