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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1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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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엠이 나아가야 할 길===== 장문이니 난독들은 지나가길 바람 =====
근본이 경쟁 게임이고, PVP가 꽃인데 사냥 비율만 늘어나고, 지갑은 점점 닫히고 있다. 뜻대로 잘 안되지? 이런 걸 우리는 추세, 대세, 트렌드라고 부른다. 이걸 못 따라가면? 전성기 때 피씨방 영업 뛰던 택진 할애비가 와도 끝이다. 이미 린엠은 이 흐름을 못 따라가면서 유저수 감소 직격탄 맞는 중.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역풍을 BM을 두 배로 찍어내서 유지해보겠다는 건데… 진성 골수 번개조차도 접는다는 건? 이젠 정말 너희들 전략 종말의 고언이나 마찬가지. 예를 들어보자. 총사가 '서포트'라는 표현에 왜 개거품들 물고 달려드는지 아냐? RPG에서 역할이 있는 게 당연한데도? 싸움을 24시간 할 것도 아니고, 사냥을 해야 되는데 200만 원씩 내고 ㅈ밥 되면 누가 인정을 하겠냐? 손바닥으로 하늘 가린다고, 알비노 4구, 5구 찍어내듯이 내면 유저들이 계속 모른 척 봐줄 것 같지? RPG의 기본으로 좀 돌아가 보자. 조별 과제 같은 시던 조잡하게 내지 말고, 특정 던전 몹을 PVP 유저처럼 만들어 봐. 린지 초창기 잊섬에선 파티 플레이 필수였지. 격수 + 씽요정 격수 + 마법사 이런 조합이 필수였고, 힐러 + 보조딜 역할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졌다. 혼자선 안 되니까. 이게 진짜 파티 플레이다. 이걸 살려야 한다. 더 나아가 보자. 몹이 뮨 쓰면서 달려드는 사냥터를 만들어봐. 그러면? 총사랑 파티플레이 필수가 되겠지. "일일이 컨트롤하냐고?" 피매 스마트에이밍 허위광고 할 시간에 자동 적용되게 해주면 되지. 그것도 못하냐? 물론 초초 핵과금러는 파티 없이 몹 잡을 수도 있겠지 그건 그냥 놔두라고. 돈 썼으면 혼자 2인분 경험치/득템하는게 뭐 어때서? 오히려 그러니까 돈을 쓰게되겠지 또 하나 예를 들어보자. 공격력 ㅈㄴ 쎈 사냥터를 만들어. 그러면? 탱커 역할 해줄 마검사가 필요해진다. 지배에서 몹이랑 일기토하는 마검사 말고, 진짜 탱커 역할을 해줄 수 있는 마검사. 슈퍼소닉이 개 민폐 스킬이 아니라 탱크를 위한 몹 어그로 먹는 스킬로 존재해야 더 자연스러운거 아니겠어? 한번 진지하게 생각 좀 해봐. 클래스 체인지를 주요 매출로 하고 싶다면 더더욱. 이젠 소수 핵과금러들한테 의존하는 구조 버려야 해. 재미가 있어야 돈을 쓴다. 돈을 써야 재밌는 시대는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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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