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니지 시절에도 성혈 반왕해서 하루종일 쌈하는 애들은 쌈만 했고 숨어서 레벨업 하겠다고 열랩하는 애들도 있었어도 다들 별 불만이 없었음

왜냐 레벨업만 하던애도 쌈하고 싶으면 좋은 장비 사서 걸치고 바로 쌈하면 되는거 였거든..

근데 지금은 그게 아님 엔씨가 스펙을 너무 팔아먹었고 장비를 지들이 다 팔아먹었고 스킬을 지들이 다 팔아먹어버렸음

이젠 열랩하던 캐릭이 좋은 장비 현질해서 걸친다고 쟁이 가능한 캐릭이 안됨...장비 차이보다 엔씨에서 팔아먹은 스펙이 말도 못하게 크니까...

그러니 pve유저들이 알비노에서 91찍고 나면 현타가 오는거임
91찍었다고 쟁이 가능해지지도 않고 그렇다고 리세해서 신변 뽑아도 그것보다 엔씨에서 팔아먹은 스펙차이가 더 큰거임

그럼 최소한 pve에서 스킬드랍 템드랍은 유지해줘야함 그래야 그거 모아 장비 업하는 재미라도 있지

근데 수호석 패키지로 팔아먹고 스킬 명코로 팔아먹고 사냥에서 얻을 즐거움 남은게 경치 말고는 없으니 그게 가장 좋은 알비노 틀어박히는거임 (그신4층 수호석? ㅋ)

Ps 진짜 자사주 소각마냥 유일 캐릭터 바로템 나오는 족족 엔씨가 사서 삭제하고 패키지 출시 확 줄이고 사냥터 드랍 조정 안하는 이상 답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