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동안 지각한번 안하고 진짜 성실한 직원이

최근에 전화도 안받고 무단결근 3일째

이게 무슨사고라도 난거 아닌가 해서

보호자 연락처로 전화 걸어봤는데

보이스피싱으로 착각하셨는지 몇마디 듣지도 않고

욕부터 박으시더라 ㅠㅠ

하도 보이스피싱이 많으니까 이해는 가는데

씁쓸 ㅠ 다시 전화해도 받지도 않으시고

명함이랑 사진찍어서 문자 보내놨는데

연락이 오시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