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쪽 손님들이 자주 오시는데
이게 보면은 다 공통점이 일단 패션감각이 매우 뛰어나고
자기 자신의 장점과 개성을 잘 살림

얼굴이 만약에 말상에 뼈대가 크다?
그럼 운동을 죽어라해서 떡대와 분위기
호리호리하고 팔다리 길다?
패션이 거의 지드래곤임
여자들도 다 이쁘고


이쪽 손님들은 서로의 업체를 다들 알아서 연결된 느낌임
;;
자기관리 해야겠다 반성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