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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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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에서 내가 느꼈던 매력1. 크나 큰 보상
스팩이 높을수록 상위 사냥터에서 남들은 먹기 힘든걸 먹어서 누가봐도 체감 되도록 비싸게 먹음 2. 자유pk 스팩과 수동시간의 여부에 따라 캐릭의 주제에 맞는 사냥터를 찾아가며 자유적인 pk와 미묘한 스팩에 따른 권력같은게 생기며 여기서 혈원끼리 챙기고 정이 생기며 유저들이 써가는 각자의 리니지 역사가 생성되는 느낌 3. 도박 기댓값 3천만원짜리 악세를 띄웠을때 오는 쾌감과 싸움과 pve에서 오는 체감 거기에 따른 사냥터 질의 업그레이드와 주변은 알아서 옆에서 사냥 못하는 효율적인 사냥 도박을 하는 만큼 확실한 체감을 주는 보상 시스템. 4. 진정한 소모전 사냥터의 수준에 따라 정말 현금이 크게 달려있으며 오래 점유하고 사냥할수록 돈을 많이 버는 구조인데 이걸 차지하기 위해 싸우며 죽을때마다 현금 4천원씩 들으며 이 손해를 상대방에게 안겨주며 점유했을때 전쟁에서 승리하여 전리품을 얻은 기분이 들음 5. 작업장 박멸 지금처럼 개나소나 작업장을 하는게 아닌 전문 작업장이 아닐시 윗급에 뚜둘겨 맞고 용계에 화풀이하는 일반유저 많았음 낙수효과를 이런데 쓰긴 뭐하지만 내리갈굼처럼 위에서 아래로 매질이 심했음 그래서 다계정쌀먹충들이 재화를 공장마냥 찍어내기 힘들었다. 6. 시세의 유지와 실유저들이 먹는템의 가치가 높음 그 어떤 게임을 가던 작업장은 악이다. 생각해봐라 개나소나 다 먹는템은? 당연히 싸진다 비싼 물품이 있으면 그걸 소수가 생산하는것과 다수가 처먹는건 다르다. 여기서 일반작업장이라도 위에서 뚜둘겨 맞으면서 알아서 사냥으로 먹는게 적어지고 대신 먹었을때의 템 가치는 올라가서 도파민이 더 솟는다. 리니지m은 연금이 있어서 파템-> 영웅 -> 전설 연결되어 있으며 봉축 -> 11무기 -> 집행 모든게 연결된 구조라 작업장도 많아 질수록 상위랭커에게 타격을 가할수있는 좋으면서도 나쁜시스템임. 대충 이정도인데 나는 어떤게임을 가던 작업장을 싫어했음 테일즈위버도 사거리무한핵보고 접고 스톤에이지도 스핵보고 접고 바람의나라도 호박세작매크로 보고 접음 그런걸 어느정도 해결해준게 리니지였기에 리니지m에 입문하고도 아직도 남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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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