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5-07 20:13
조회: 1,329
추천: 1
로아 금강선도 둠강선이라 불리던 시절이 있었음. 중요한건 소통임스마일게이트 대표작 로스트아크의 선장 금강선 총괄디렉터도
한때 ' 둠강선 '이라 불릴때가 있었음. 지금은 대한민국 역사상 두번을 없을 소통의 전설. 유저에게 진심으로 다가간 앞으로 다신 없을 디렉터로 기억됨. 아마 이건 대한민국 mmo 역사 대대손손 금강선의 업적은 전해질것임. 그가 왜 이렇게 유저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었느냐? 답은 간단하다. 회사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않고 포기할것은 포기하면서, 유저의 소리에 귀 귀울이고, 가려운곳이 어딘지 흉내내기식이 아닌 진심으로 가려운곳을 정확하게 긁어줬다는 점. 그리고 로스트아크라는 게임을 정말 사랑했다는 점. 그게 유저한테까지 닿았다는 점. 기업이 이윤도 생각해야되지만, 그 이윤을 만들어주는게 유저라는 점. 그 유저에게 고마움을 표현한다는 점. 그 고마움은 다양한 외부 행사와 진심어린 유저소통( 끝나는 시간이 정해지지 않음. 자기가 갑지가 깜짝 라이브도 함.) 작은 실천부터 큰 행사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유저에게 다가간 그의 진심이 유저들을 울렸기 때문에 명 디렉터로 지금도 평가받는 것임. 엔씨는 딱 정확하게. 스마게의 반대로 움직임. 적어도 현재까지의 움직임들은 딱 정확하게 반대임. 그렇게 몇년을 유저의 말에 귀를 닫고, 보고도 못본척하고, 오로지 기업의 이윤. 매출이란 숫자에 집착한 결과가 현재의 엔씨임. 지금 10대부터 40대까지 엔씨하면 어떤 이미지인지, 본인들도 분명 잘 알고있음. 하지만 개선따위는 개나줌. 적어도 유저가 느끼질 못함. 그저 사료 퍼주기식 달래기만 할뿐임. 덜더말고 딱 화투판에 앉아있는 호구 다루듯 함. 작은것부터 a 부터 z까지 진심어리게. 성급하지 않고, 정말 유저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우리가 무엇때문에 이렇게 변질되었는지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남고싶다면 생각해보길.
EXP
12,086
(85%)
/ 12,201
|
Audirs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