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대표작 로스트아크의 선장 금강선 총괄디렉터도

한때 ' 둠강선 '이라 불릴때가 있었음.

지금은 대한민국 역사상 두번을 없을 소통의 전설. 유저에게 진심으로 다가간 앞으로 다신 없을 디렉터로 기억됨.

아마 이건 대한민국 mmo 역사 대대손손 금강선의 업적은 전해질것임.

그가 왜 이렇게 유저들에게 감동을 줄 수 있었느냐?

답은 간단하다.

회사의 이익만을 생각하지 않고 포기할것은 포기하면서, 유저의 소리에 귀 귀울이고, 가려운곳이 어딘지 흉내내기식이 아닌 진심으로 가려운곳을 정확하게 긁어줬다는 점.

그리고 로스트아크라는 게임을 정말 사랑했다는 점. 그게 유저한테까지 닿았다는 점.

기업이 이윤도 생각해야되지만, 그 이윤을 만들어주는게 유저라는 점. 그 유저에게 고마움을 표현한다는 점.

그 고마움은 다양한 외부 행사와 진심어린 유저소통( 끝나는 시간이 정해지지 않음. 자기가 갑지가 깜짝 라이브도 함.)

작은 실천부터 큰 행사까지.

하나부터 열까지 차근차근 유저에게 다가간 그의 진심이 유저들을 울렸기 때문에 명 디렉터로 지금도 평가받는 것임.

엔씨는 딱 정확하게. 스마게의 반대로 움직임.

적어도 현재까지의 움직임들은 딱 정확하게 반대임.

그렇게 몇년을 유저의 말에 귀를 닫고, 보고도 못본척하고, 오로지 기업의 이윤. 매출이란 숫자에 집착한 결과가

현재의 엔씨임. 지금 10대부터 40대까지 엔씨하면 어떤 이미지인지, 본인들도 분명 잘 알고있음.

하지만 개선따위는 개나줌. 적어도 유저가 느끼질 못함. 그저 사료 퍼주기식 달래기만 할뿐임.

덜더말고 딱 화투판에 앉아있는 호구 다루듯 함.

작은것부터 a 부터 z까지 

진심어리게.

성급하지 않고, 정말 유저가 원하는게 무엇인지, 우리가 무엇때문에 이렇게 변질되었는지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남고싶다면 생각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