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바빠서 짭사를 아주 뒤늦게 봄.

재경이는 개발자 서신을 '글짓기' 라고 표현하는걸 보니
여전히 유저를 대하는 태도에는 큰 차이가 없는 듯.


뭘 하든 남의 나라이야기인 아래 유저층

- 게임을 돈 벌이 이상으로 보지 않는 작업장, 쌀먹충
- 스케줄과 무과금에 심취한 싱글린지 유저


이런 유저층 제외한 일반 유저들이 정작 궁금한건

- 작업장 친화 정책 (유사 작업장 등)
- 가치 보존 (획득 스펙에 대한)
- 사냥터 , PVP 등 벨런스  어떻게 잡아나갈건지


이런 요인들은 더 이상 회피하거나 미루기도 어려울만큼
한계에 달해있다고 생각하는데.

소통은 역시 개나주고
린벤에서 이 악물고 칭찬글 찾는거 보고 한숨만 나옴.

내부의 현황 인식이
외부와는 크게 다르다는
모 기자의 표현만큼 정확한 표현을 못 찾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