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센 막피가 옆에 있따? 응 저는 중립요.

나보다 약한놈이 옆에서 사냥한다? 바로 칼질 후 이게 강호의 질서다.

이거지ㅋㅋㅋ

무협 영화보면 흔히 나오는 장면 아니냐?

언제 칼을 들어도 이상하지 않지!

이제 번개형 히든팀같은 이런곳은 무림맹이나 마교 수준이고

각서버 먹고있는 섭라인들은 이름모를 천지문, 용호문 이런거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