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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5 0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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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모임 후기![]() ![]() ![]() 일단 진짜 거짓하나없이 솔직하게 말할것을 선서함,,, 구라1도없이.............. 리얼 찐 부랄친구가 여동생 결혼한다고 파티에초대한다고 충무로 몇시 어디로 오라고했음... 갈까말까 죡나 고민했다가 그래도 젤 친한친구고 가기로함 쨋든 저쨋든 감 주선자 친구 여동생이 결혼한다고 청첩장돌림.. 그리고 얼마뒤 흑형 부부 옴.............. 친구가 홍대에서 클럽했었는데 거기 미군 형네 부부랑친해졌다고 그분들진짜온거임 ㅋ 미군px에서사온선물이랑 이것저것선묽가지구,,, 그때나는 술 뿌시고있었음 오랜만에만난친구들이랑 근대 갑자기 어떤여자애가 내옆에있던것도 신기한데 아까부터 오빠 얘기 경청했다면서 내 오른쪽 허벅지에 손모가지가들어오는거임 내가 간지럼을 죡나타서 나도모르게 중저음으로 아 씨팔련아 그만해했더니 또 그거에 꽃혔나봐 오빠사랑해요 꺄악 ! 이지랄;; 그때부터 끈질기게 술딸아주고 염병 하더니 내가 하다하다 쟤누구냐 ㅅㅍ 쟤집보내라 친구한테 그랬더니 안댕,,, 우리 제일 매출잘나오는 매장 쟤가 대빵이야 나도 아무말도못해 이럼,,, 근대 그 남자친구분도 그자리에있었음 ... 알고보니 나랑 계속 술짠했던분이엇음 . ㅡ.,ㅡ 그러면서 고개돌리아무렇지않은척계속하고 걍 그러려니 하면 지혼자 간다싶었지... 근대 착각이었음. 주선자가 카페 5개 하는데 걔가 이꼬라지보더니 혀를끌끌차면서 야이 씨팔롬아 내동생 겷혼한다는데 아무리그래도 너 이러면안돼지!!! 이런식으로 날 몰고감 ;; 난진짜 억울했음 쨋든 나는 나랑같이 술먹던 남자 ... 그분이 내친구 처남될 사람인줄알고 술 존나뽀개다 나도모르게 고개를 확 돌렸는데 그 내허벅지 만진년이랑 입술이 비벼짐 ㅅㅂ 그때부터 시팔 자꾸 옆에 지남친있는데 내 허벅지가아니고 밑으로 존나 손들어오고 뭔가 야한얘기할때마다 윙크존나하고 병신같은짓하길래 아진짜 이건아닌거같아서 이미 술을 먹었꼬 더 먹고싶어서 내가 걍 손들고 자처해서 이씨팔련들아 내가 희생한다하고 흑자형지 부부네앞으로감 딱 저기까지가 짤방 까지임 그리고 그 허벇지 주물르던년은 지 있던 남친이랑싸우더라 ,.,,,, 나는 박수 존나치고 있었찌 그러는와중에 내가 영어잘한다고 개깝쳤지 하이! 아임노 아메리칸 이지랄 하고 친구 여친이 내옆에있엇는데 걘, 민간 원어민 수준으로 통역가능수준이었지 그러고 내가 흑형 여친분? 마누라였드라 암튼 그분한테 헤이 비티에스 팬 ? 아임 지민팬 ^^ 했더니 오!!!!!!!!!!!!!!!!!! 어쩌고저쩌고 하시더니 악수청함 ㅋㅋㅋㅋ 그러고 나서 역대급 개병신 좆댈뻔한 그 일이 시작되는데;.. 참고로 남자분은 미군이시고 참전용사이시고 실제로 3번에 큰작전에 투입된분이심 ㅇㅇ 이라크포함 ㅇㅇㅇ 그래서 일단 똥좀싸고 다시쓸게 ㄱ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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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뇨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