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m오픈때 하고 접고 하고 접고 여러번 반복한 사람임

중간에 와우 와우클 디아4 로아 등 했었음.
그땐 이게 게임이지 과금없이 실력을 발휘하는 게임
역세 리니지 접길 잘했어!!

시간이 지나고 게임이 중반으로 지날수록.. 손이 안따라주는 나를 발견함.. 디코참여하면 거의 제일 형님이 된 나...

그러다 리니지로 다시 눈길을 돌림..

리니지 디코를 참여하면 다시 내입으로 형님 형님 이렇게 부를수 있음 ㅋㅋ
아이들은 아빠랑 안놀아주고 지들 놀기 바쁘고 와이프는 드라마랑 아줌마 모임에 바뻐서 안놀아줌.. 리니지만 나랑 놀아줌

결론... 진짜 자기가 사용가능한 돈이 많다?? 리니지만한 게임이 없음  이레귤러 돈많으니까 게임에선 이레신으로 불림.. 돈많으면 신도 될 수 있는 게임 바로 리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