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니지 시절을 생각해보자

6일도 맞출려도 개거품 물던 그 시절

거기서 7일도올리고, 8올리고, 축9일본도 종결

봐도봐도 질리지 않고 애지중지~ 거기서 싸울아비장검 나와서 다시 싸울아비장검으로 어떻게든 갈아탈려고

노력했던 그 시절

mmo 근본은 템의 가치임. 팔지도 못하는 변신과 컬렉의 가치가 아님

좋은 템을 얻고자 노력하는 과정이 mmo의 매력인데

이 시부렁탱련의 겜은 영웅들던, 전설들던 그닥 큰 차이를 못느낌

몸뚱이 자체가 좋은게 장땡임. 그러니 자연스럽게 템의 가치가 수직하락함

영웅에서 전설 올라갈때

또 강화 수치가 올라갈때 그 메리트가 거의 미비함

린엠은 그저 확률형 컨텐츠로 덕지덕지 도배된

게임의 탈을 쓴 '사이버 도박장'임

mmo의 낭만이 전혀 없음. 그저 도파민만 건들여서 호구들 판떼기에 앉혀놓는 겜임